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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바위 사적비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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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20일(월)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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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바위라 불리는 일명 백허당 사적비 제막식이 지난 9일 효자바위가 위치해 있는 부안면 용산리에서 이강수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유림, 김해김씨 종중, 마을 주민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가졌다.
백허당은 효성 지극한 김하익이 모친의 병을 고치기 위해 용산리로 잉어를 잡으려 가던중 백호(白虎)를 만나 바위에 눈으로 백허당이라는 글씨를 쓰면 살려준다하여 글씨를 쓰자 백호와 도신이 사려져 모친의 병을 치유했다는 내용으로 현재 백허당이란 글씨는 풍화로 지워지고 김해김씨 후손들이 다시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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