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중고물품 나눔의 장터 개장
|
|
2003년 11월 05일(수) 17:46 [(주)고창신문] 
|
|
|

고창군은 지난 30일 여성복지회관에서 나눔의 장터를 개장했다.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으면서 버리기는 아까운 중고물품을 본인이 직접 가격을 결정하여 판매 또는 교환하는 군민 자율방식으로 아껴쓰고, 나눠쓰고, 다시쓰기를 생활화하고자 마련된 이 행사는 이날부터 연중 실시된다.
나눔장터에는 의류품과, 완구류, 신발, 책, 일상용품 등이 구비되어 있어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천원부터 5천원까지.
군관계자는 "앞으로 재활용품 나눔의 장터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주민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감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