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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지역 최고의 관광지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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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 개통 후 관광객 48% 증가
모양성, 선운산, 고인돌군, 학원농장등 관광객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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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05일(수)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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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서해안고속도로 등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급증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3/4분기 동안 고창지역 문화관광지를 찾은 내방객은 64만4천3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3만6천2백19명에 비해 무려 48%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관광객 급증 요인의 첫번째는 서해안고속도로. 이 고속도로 개통이후 고창지역에 대한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면서 관광객이 해를 거듭할수록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 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서 관광산업을 최우선으로 육성하고 있는 것도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관내 문화관광지 가운데 내방객 증가세가 가장 뚜렷한 곳은 고창읍성으로 3/4분기에 고창읍성을 찾은 관광객은 6만7천3백7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배가 늘었다.
선운사도립공원도 같은 기간 11만6천9백65명이 찾아 지난해보다 38%가 증가했다. 고창고인돌군 관광객은 6만3천3백60명으로 지난해보다 25% 증가했다.
여기에 새로운 테마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공음 학원관광농원의 청보리밭과 메밀밭을 찾는 관광객도 꾸준히 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고 관광 성수기인 가을철에도 전국에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요자 위주 관광정책 수립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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