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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자원봉사회, 독거노인 합동 칠순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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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05일(수)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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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자원봉사회(회장 박정숙)은 지난 23일 실내체육관에서 독거노인 합동 칠순잔치를 열어 독거노인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관내에 따뜻한 새바람을 불어넣었다.
이날 칠순잔치는 총 35명의 남녀 독거노인과 여성자원봉사회원이 참석했으며 초등학생이 준비한 발레, 춘향전등의 공연을 관람했다.
또한 공연의 마지막에 고창을 주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조기량 가수가 출연해 독거노인과 여성자원봉사회원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마당 잔치를 만들었다.
조기량 가수는 독거노인 합동 칠순잔치를 끝내며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손을 잡고 강강술래를 해봤는데 오랜만의 외출과 당신들을 위한 잔치에 너무나 흡족해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독거노인에게는 이불과 한복, 신발등의 필수품이 선물로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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