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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미담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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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05일(수)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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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기를 앞두고 공무원과 사회단체가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상하면(면장 김영춘)직원들은 지난 30일 노인성 질환을 앓아 거동조차 불편한 홀로사는 노인 최순례(71.상하면 검산리 모암)씨 집을 방문, 집안대청소를 하고 최씨가 길어다 먹는 마을 공동우물에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지붕을 설치하는 등 이웃사랑을 나눴다.
특히 최할머니 집으로 통하는 하수구가 막혀 냄새와 해충이 들끓자 손을 걷어부치고 달려들어 하수구 정비했다. 또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쌀과 라면등 생필품을 구입, 최할머니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무장면(면장 이길재) 직원들도 30일, 사회복지시설인 요엘원을 방문, 고철과 재활용품을 팔아 모은 성금 20만원으로 칫솔과 샴푸, 양말 등을 전달했다. 직원들은 지난 8월 요엘원과 결연을 맺고 생일상 차려주기와 학용품등 생필품을 지원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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