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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병상 직원 자녀돕기 모금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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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05일(수)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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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우체국(국장 임병기)은 서울에서 장기치료중인 아산우체국 직원 김용선씨의 자녀를 돕기위해 전직원이 모은 2백47만원을 전달했다.
아산우체국에 근무하고 있는 김용선씨의 자녀 김건희(11개월)군은 유아 바이러스성 장염으로 서울 아산병원에서 5개월째 장기 치료중에 있다.
김용선씨는 "아이의 장기입원으로 그동안 정신적,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었다"며 "직원들의 작은 정성과 성금이 희망과 용기를 갖는 계기가 되었다"고 기쁨을 말했다.
한편, 고창우체국은 지난 26일 순창군에 위치한 강천산에서 전 직원 1백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계 체육대회를 실시해 직원간의 화합을 도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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