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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남중, 폐기물분리수거 현장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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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05일(수)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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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남중학교는 지난 22일 아산면 폐기물종합처리장 쓰레기 현장체험에 나섰다.
폐기물종합처리장의 준공에 따라 쓰레기 분리수거의 필요성이 확대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관내 학교에서는 고창중, 영선중, 공음중학교에 이어 4번째로 현장체험에 참여했다.
이날은 고창남중 학생과 교사 40여명이 오전8시부터 12까지 4시간에 걸쳐 알루미늄, 유리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분리수거했다.
현장체험에 동행한 하관수 교사는"짧은경험였지만 분리수거를 해야 할 것과 아닌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학생들이 말한다"며 "학생들부터 분리수거에 대한 재인식이 필요하다"고 경험 소감을 말했다.
한편, 쓰레기 분리수거 현장체험에 고창중 36명을 비롯 영선중 42명, 공음중 58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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