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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중 출신 펜싱선수, 전국체전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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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강 김형주 김상민 김종균 단체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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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05일(수)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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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중학교 출신 펜싱선수 김희강, 김형주, 김상민, 김종균군이 제84회 전국체전서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쥐어, 지역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전북체고 3학년과 2학년에 재학중인 이들 4인방은 심원중학교에 재학중일 당시에도 펜싱에 놀라운 두각을 나타내며 단체전과 개인우승의 다수의 수상경력으로 심원중학교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였었다.
김희강군의 아버지 김범종씨는 "심원중학교에서 우연히 선생님의 권유로 펜싱을 시작하게 됐다"며 "무엇보다 열심히 하는 우리 자식들이 자랑스럽고 국가대표로 성장했음 좋겠다"고 기쁨과 함께 소감을 밝혔다.
최근 김희강군은 8월 문화관광부장관기 펜싱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김형주군은 6월 회장배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으며 3학년인 이들은 각각 한국체육대학교와 대전대학교에 대학진학을 확정해 놓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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