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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재롱한마당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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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05일(수)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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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마무리되어 감을 보여주는 듯 어린이집의 재롱한마당 잔치가 시작된다.
흥덕어린이집은 11월1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80여명의 원생들이 율동과 동시 영어숑, 댄스, 발레, 부채춤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원광어린이집은 11월22일, 은혜어린이집(원장 이창남)은 11월 29일 오후 2시 98명의 원생들이 율동과 연극 리듬합주, 수화, 합창등의 재롱잔치를 펼친다.
일명 어린이집의 꽃이라 칭하는 재롱잔치는 교육의 첫 발을 내딛는 유치원생들에게는 새로움과 배움의 즐거움을 주고 부모에게는 부모를 떠나 성장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쁨의 묘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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