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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직원, 불우이웃돕기 지속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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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24일(월)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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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 아산출장소에 근무하는 김형선(남.54)씨가 월급을 쪼개 가며 지속적으로 불우이웃돕기를 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씨는 전신장애를 10여넘게 시달려온 흥덕면 이막동씨(55), 박순묘씨(45), 성내면 유양순씨(42)의 어려운 처지를 듣고 지난 95년부터 8년동안 매월 1회이상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김씨의 이러한 선행은 지난 9일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모범 공무원으로 추천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소방서 근무 13째인 김씨는 "내가 조금 어렵더라도 그 결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면 꾸준히 계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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