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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사업분야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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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24일(월) 17: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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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혁)가 농촌진흥사업분야 전국최우수기관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올해 전국 자치단체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3년도 농촌진흥사업분야에서 고창군 농업기술센터가 특화작목 개발보급으로 지역경제와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로가 큰 것으로 나타나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상사업비로 2억원을 받게 됐다.
기술센터는 지난 84년부터 지역 특산품인 복분자를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복분자 기술을 농가에 보급함은 물론 복분자 연구소를 설립, 복분자를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에 힘써왔다.
특히 고창 복분자가 전국적인 명성을 얻어감에 따라 관내에는 5개 주류공장과 한과. 쥬스 공장이 설립 되는 등 복분자로 인한 수익이 1천여억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품목이 다양화돼 현재 37개 품목에 걸쳐 연구모임이 발족,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술센터는 농진청이 오는 28일 주최하는 사례발표회에서 특화작목개발보급과 소득증대 기여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설 계획이다.
시상식은 올 연말에 있을 예정이며 사업비는 내년도 농촌지도사업비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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