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해리면 노성사 준공식
|
|
2003년 11월 24일(월) 17:51 [(주)고창신문] 
|
|
|
노인들의 쉼터인 해리면 경로당 노성사 준공식이 4일, 이강수 군수등 기관장과 박현규의원,노인, 주민등 3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강수 군수는 이날 “이번에 준공식을 가진 해리 경로당은 본인이 특별한 관심을 갖고 건립한 경로당인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노인 여러분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노인복지정책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강수 군수 취임과 함께 노인복지 전담부서까지 신설해가며 활발한 노인복지정책을 펼쳐온 고창군은 올해 부안, 해리,성내지역에 각1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경로당을 신축했다.
또 읍면 소재지 경로당에 연간 운영비와 난방비, 간식비 명목으로 285만원씩을 지원하고 여성 경로당과 마을 경로당에 122만원을 투입하는등 지원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에 준공된 노성사는 연건평 39평의 2층 콘크리트 건물로 전위치료기, 러닝머신등 체력단련시설을 갖추고 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