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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제일어린이집 원생 한자자격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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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11일(목)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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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제일어린이집(원장 박오례.38) 6,7세 원생들이 국가공인자격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을 획득해 교육방침과 방법이 성과를 맺어 학부모의 놀라움은 물론 주위의 관계자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무장제일어린이집 원생들이 취득한 자격은 한국어문회에서 주관하는 전국 한자능력검정시험.
시험에 응시한 6,7세 원생 99%가 합격하는 성과를 보여준 박오례 원장의 교육방법은 놀이와 음악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자와 익숙하게 한다는 것.
박원장은 아이들이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한자에 익숙하게 하는 방법을 깨우치기 위해 년단위로 광주소재 학원에서 한자지도에 관한 연수를 받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유치원마다 영어등 여러 가지를 시도하고 있지만 한자교육은 농촌에서 보기가 힘들죠"라고 하는 박 원장은 한자는 한자를 배우며 한글자 한글자의 발생에 대해 유추해가는 과정에서 상상력과 추리력, 분석력등 종합적인 사고력과 어휘력이 향상됨을 강조했다.
''무엇을 가르치느냐", 라는 교육 방침보다는"어떻게 가르치느냐"가 저희 무장제일어린이집의 교육방침입니다"고 말한다.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도시에 뒤지지 않으며 농촌현실에 맞는 교육에 초점을 맞춰가야한다는 교육철학으로 욕심을 내는 박 원장은 방송통신대학 유아교육과를 졸업해 유치원 운영을 시작했다.
한편, 무장제일어린이집은 6년전에 첫 입학식을 가져 현재 3명의 선생님이 45명의 원생들을 이끌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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