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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면, 청림가든 온정 베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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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11일(목)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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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면 반암리 강정마을 소재 청림가든(대표 정금자)식구들이 무의탁 독거노인을 알음알음 돕고 있어 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정금자 사장은 평소 외롭게 생활하는 독거노인에게 관심을 갖고 있던중 올해 6월부터 매달 2회씩 10여명의 노인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싶다는 뜻을 아산면사무소에 전해 현재까지 7회에 걸쳐 60여명의 독거노인이 식사대접을 받았다.
'아산면 독거노인뿐만아니라, 점차 고창군까지 확대해 점심대접을 해 드리고 싶다"고 밝히는 정 사장은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청림가든 식구들은 겨울철을 맞아 김장김치를 담아 이웃에 전달하는 등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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