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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체육회 신임 박래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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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단합 구심점으로 소임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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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11일(목)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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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회장으로 소임을 맡으며 고창읍의 단결을 바탕으로 고창군민이 하나가 되는 뜻깊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고창읍체육회 12대 회장에 취임하는 박래환(46)씨는 갖가지 체육행사를 통해 하나되는 고창, 그 중심에 있는 고창읍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창읍 체육회는 지난 23회 군민체육대회에서 한판 멋진 우승을 이끌어내며 8년만에 정상의 자리에 오르게 했다.
.이러한 쾌거에 대해 직전 박병렬회장을 묵묵히 도왔던 신임 박 회장은"모처럼만에 찾은 우승으로 읍민들의 단결심을 보여준 것 같아 뿌듯하기만 합니다"고 말했다.
이렇게 군민체육대회 우승을 계기로 고창읍 각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단합을 이끌어 이웃을 생각하는 읍민, 군민을 만드는것이 차기 박 회장의 포부이다.
군민체육대회 우승은 그 일선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고창읍체육회의 정체성을 찾아주는 계기가 되었다.
"고창읍체육회가 향우회와 같은 구심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일년동안 열심히 뛰어야겠습니다'고 목표를 밝혔다.
박 회장은 (사)고창군애향청년회장을 역임, 재임당시 족구대회를 창립해 현재까지 군민의 단합을 이루는 성공적인 대회로 이어져가고 있다.
현재 대성건축자재백화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민영미 여사와의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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