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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문학상 본상에 박종은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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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12일(금)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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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순수문학사가 제정한 제8회 영랑문학상에 고창출신 박종은(순창교육청 학무과장) 시인이 본상에 선정됐다.
영랑문학상은 전남 강진에서 태어난 영랑(본명 김윤식)의 순수문학정신의 전통을 계승학고 순수시의 개척자인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박시인의 본상 수상작품인 제4시집 '바람처럼 구름처럼'은 심사평에서 인간과 자연에서 찾아내는 높고 아름다운 심상으로 시를 빚어서 시집안에 있는 시마다 읽는 이의 감동을 자아내는 수준 높은 작품들로 꽉 차 있다고 평가됐다.
박시인은 한국문인협회 고창군지부 지부장을 역임했으며,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전북문인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영랑문학상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후 6시 서울 대한출판문학호관 4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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