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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일일찻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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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12일(금)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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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회장 어수철, 주숭월)는 지난 1일 상하면에 있는 마을다방에서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열었다.
이날 일일찻집에는 상하면장을 비롯 면내 각 기관장과 주민 2백50여명이 참석하여 불우이웃 돕기에 동참,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행사에서 모금된 성금은 총6백20만원.
새마을지도자 어수철 회장은 "많은 면민들의 성원으로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모아진 성금은 상하면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등 저소득계층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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