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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채는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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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채 조기상환으로 자주재정 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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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12일(금)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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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수 군수는 내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면서 내년도에는 지방채 없는 원년을 기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군수는 "그간 우리군에서는 2000년도 기준으로 1백93억원의 지방채를 안음으로써 지방재정 운영에 커다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었으나, 이후 조기상환 158억원 등 꾸준한 지방채 상환을 통해 1백85억원을 상환하고, 금년말 기준으로 8억원 정도의 부채만 남겨놓고 있다"며 "이 또한 내년에 모두 상환하게 되면 그간 우리군의 재정부담으로 작용하던 지방채의 부담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되어 자주재정의 틀을 마련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특히 "대부분 지방채의 조기상환 재원은 세출예산의 업무추진비와 일상경비 중 10∼20%씩 절감한 재원을 활용함으로써 건전 재정을 운영해 왔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채 조기상환과 관련하여 지난 11월중 행정자치부로부터 업무 확인을 받았으며 조만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 향후 특별교부세 지원 및 사업비 확보 활동등에 매우 유리한 인센티브를 받아 주민 복지 및 지역발전과 관련한 투자재원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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