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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고인돌, 판소리 국책사업으로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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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진 도의원 도정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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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12일(금) 17:5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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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진 도의원은 지난 2일 도의회 제200회 2차 정례회 도정질문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고인돌과 판소리에 대한 지원과 국책사업으로의 추진등 다양한 질의를 펼쳤다.
정 의원은 "고창군의 고인돌은 단위 면적당 밀집도가 세계에서 1위이고 형식이 북방식, 남방식, 석곽식, 혼합식으로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어 세계적 고인돌 문화유산 박물관이라고 평가되고 있다"면서 현재 고창군에선 이 지역을 보존하고 인류의 역사에 대한 학습장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이 고인돌은 수백조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보며 문화고장 전북의 정체성을 확증하는 세계적 문화관광상품이라고 보는데 전라북도 중기지방재정계획을 검토한 결과 계획이 누락되었다"고 질의했다.
또 고창군에서 추진중인 개발계획을 전면 재검토하여 내년부터는 도에서 직접 국책사업으로 확대 발전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정의원은 또 신재효 선생의 고향인 고창에서 판소리의 예술성과 세계화를 위하여 2004년부터 세계적인 판소리 민속촌 건립, 판소리 박물관의 내실화, 정기적인 판소리 발표회, 인재육성 등 도에서 직접 입안하여 국비확보 등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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