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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뛰어난 약리작용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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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능, 퇴행성염증질환, 치매, 중풍예방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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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1월 02일(금) 17: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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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던 복분자의 성기능 장해에 대한 개선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지난 24일 고창군청 2층에서 열린 복분자의 성기능 개선효과에 대한 학술결과 발표회에서 고창군 복분자 시험장과 전북대 수의과대학 백병걸교수, 임채웅교수 그리고 원광대 한의과대학 전병훈 교수 팀은 연구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동안 성기능 개선을 위해 여러 화합적 물질이 연구되어 왔으나 이번처럼 기호식품으로서 복분자술과 과즙을 이용한 연구는 처음이다.
백병걸 교수팀등에 의하면 흰쥐와 실험용토끼를 이용한 이번 연구에서 복분자를 투여한 후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함량이 대조구에 비해 최대 16배까지 획기적으로 증가되었다.
기존의 성기능 개선방법은 화학적으로 제조한 제품을 복용함으로서 성 관련 신경계의 자극이나 국소 혈관의 팽창과 같은 약리 작용을 단기간 이용하는 것이었다면 복분자를 이용한 성기능 개선의 특이할 만한 점은 근원적으로 남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세포조직의 증가에 의한 성기능 활성화를 입증해 낸 것이다.
그동안 군은 복분자의 약리작용을 현대 의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한 학술용역(경희대 김선녀 교수)을 실시한 결과 체내의 요산을 제거 퇴행성관절염에 크게 효과를 나타냈고 뇌허혈에 따른 신경세포 활성을 확인, 치매 및 뇌졸중, 중풍 예방에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서울대 안용준 교수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항산화효과가 비타민 C보다 2.5배가 높았고 노화억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억제, 장내 유익균 보호와 유해균 억제, 항암 등 복분자의 약리작용이 입증되었다.
특히 복분자는 술을 만들어 마시는 것보다 생즙으로 복용할 때가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복분자의 용역결과를 토대로 뇌의 노화억제, 위장장애 억제, 성기능 개선, 퇴행성 관절염 억제 등의 효능을 특허출원과 함께 가공개발, 세계적인 브랜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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