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9-17 | 04:3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40대男 죽은 청동오리 건지려다 숨져

2004년 02월 02일(월) 17:57 [(주)고창신문]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이 몰아치는 가운데 죽은 청둥오리를 건지러 소류지에 헤엄쳐 들어간 40대 남자가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창소방서와 고창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공음면 칠암리 강모씨(47)가 연동마을 연동제에 빠져있는 청둥오리를 주으러 들어갔다가 수심 3m 깊이에 빠져 목숨을 잃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고창군, 천호성 교육감과 교육협력 정책간담회..

심덕섭 고창군수, 2027년 국가예산 확보 및 현안사업 건의..

황윤석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성공적 마무리..

고향의 품, 선운사..

고창군가족센터, 네팔 근로자와 화합과 위로의 시간..

고창군, 군민활력지원금 지급 열흘 만에 90.6% 돌파.. ..

고창군도서관, 독서의달 맞이 다채로운 행사 운영..

고창군 ‘고창 소작답 양도 제39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치매위험·우울 어르신 대상 치유문화예술..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