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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회 고철모으기 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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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3월 31일(수) 17:5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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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지회장 최범석)는 세계적인 철강 원자재값 상승으로 고철 원자재난을 심각하게 겪고 있는 철강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1일 각 읍면 협의회, 부녀회, 문고회등 회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철모으기 운동 추진발대식을 갖고 3월말까지 추진하고 있다.
최범석 지회장은 “고철모으기 운동은 행정과 동시에 추진하며 세대당 5kg을 기준으로 하며 마을단위별로 집하장을 설치 폐농기계, 캔, 일반고철등을 모아서 매각하며 읍면당 5톤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마을지회는 현재 65톤을 수집하였으며 25일부터 31일까지 읍면별로 자체 경진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어 지난 10일 대산면 지도자협의회(회장 김용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권혜영)는 관내 아산면 재활용 쓰레기 선별체험장을 회원 30명이 참여,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분리수거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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