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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총선 김춘진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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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만3천328표 득표 36.3%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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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4월 16일(금)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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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국회의원 선거가 15일 실시된 가운데 고창·부안 선거구에서는 열린우리당 김춘진 후보가 전체 득표 36.3%인 2만3천328표를 얻어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우리당 김춘진 후보는 정균환 후보와 개표 내내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박빙의 승부가 진행,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하지만 개표 종반으로 가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김후보가 1만9천2백4표(29.9%)를 얻은 정후보에 4천1백24표의 차로 크게 앞선 것.
득표 결과 고창군에서 정후보가 1만1천68표(33.5%), 김후보가 1만1천667(35.3%)표로 나와 박빙이 예상됐지만 부안군에서 정후보가 8천136표(25.9%), 김후보가 1만1천661표(37.1%)를 득표해 승리가 판가름 났다.
민주당 정 후보측은 당초 5선 고지에 오를 수 있을거라며 조심스럽게 승리를 예상해온터라 이번 패배가 더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군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드린다는 입장이다.
한편 후보자별 득표상황을 살펴보면 1위 우리당 김춘진 후보 2만3천328표(36.3%), 2위 민주당 정균환 후보 1만9천204표(29.9%), 3위 무소속 김경민 후보 1만575표(16.4%), 4위 김주섭 후보 7천784표(12.1%), 5위 한나라당 김준 후보 1천221표(1.9%), 6위 김옥현 후보가 1천91표(1,7%), 7위 자민련 김영두 후보 563표(1.2%), 8위 무소속 조민구 후보 562표(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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