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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0주년 맞은 심원면 고제운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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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4월 16일(금) 18: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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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높아지는 이혼률속에서 70평생을 함께 살아온 부부가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4일 심원면 하전리에서 고제운 할아버지(88)와 김귀녀 할머니(87)의 결혼 70주년 기념행사가 가족들과 함께 조촐하게 치러졌다.
슬하에 8남매를 둔 김귀녀 할머니는 자식들을 모두 출가시키고 아직까지 집안일을 할 만큼 건강하다.
김 할머니는 ¨여기저기 아픈데는 많지만 할아버지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자식들이 자주 찾아와 주어 즐겁게 산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전농협장으로부터 부부금실상을 받을 만큼 금실을 자랑하고 있는 고제운 할아버지 부부는 심원면에서 가장 오래 산 부부여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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