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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수박으로 고창수박 명성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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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게르마늄, 셀레늄 수박으로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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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4월 30일(금)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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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전국 청과시장을 휩쓸며 이름을 날렸던 고창수박이 연작피해에 따른 수확감소 등으로 명성이 퇴색되어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고창군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기능성 수박으로 다시 고창수박 명성 지키기에 나섰다.
기능성 수박의 재배원리는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거나 암 발생을 억제해준다는 허브, 게르마늄, 셀레늄을 거름으로 사용하거나 잎에 뿌려 줘 이들 성분이 자연스럽게 수박에 스며들도록 하는 농법이다.
군은 허브수박, 게르마늄수박, 셀레늄 수박등 기능성 수박으로 수박시장을 공략하기로 한 것.
농업전문가들은 기능성 수박의 효과에 대해 ¨허브는 수박의 당도를 높이고 항산화작용의 효과가 있어 수박의 보존기간을 대폭 높여준다¨고 설명하고 있다.
게르마늄과 셀레늄도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암발생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발표돼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이 올해 추진중인 기능성 수박 생산면적은 허브(스테비아) 수박 56ha와 셀레늄 수박 29.4ha, 게르마늄42ha등 모두 1백27.4ha.
군은 올해 생산된 수박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을 적극 수렴, 재배면적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기능성 수박의 본격적인 생산에 앞서 지난해 농민들과 함께 허브의 일종인 스테비아 수박을 생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 가능성을 이미 타진했다¨며 ¨기능성 수박이 고창수박의 명성을 꾸준히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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