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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탐방-(유)삼영종합건설

주택·건설업계의 신화창조를 꿈꾸는 “삼영종합건설¨

2004년 04월 30일(금) 18:04 [(주)고창신문]

 

“고창은 저에게 기회의 땅이자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곳입니다”

주먹구구식의 사고방식을 타파하고, 건설업계의 새로운 혁명으로 신화창조를 꿈꾸는 기업이 고창 관내에 있다. 고창읍 읍내리 군청앞 관통로에 위치한 (유)삼영종합건설(대표 안연수)이 바로 그 곳.



고창에 터를 잡은 지 42년. 안연수 사장은 ¨고창에서 사업을 해 이윤이 생기면 다시 투자하면서 저의 고향인 고창에서 영원히 살겠다¨고 말하는 자랑스런 고창인 이기도 하다.



(유)삼영종합건설은 지난 50여년을 건설 현장에서 평생을 바친 이남길 현 회장(72세)이 지난 89년 주택·건설 전문업체로 법인을 설립해 고창의 주택건설에 일익을 담당하다 96년 일반건설 면허취득을 기점으로 각종 관급공사와 주택, 아파트, 상가, 공장, 학교, 복지시설 등 일반건설에 있어서 독보적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그 동안의 민.관급 공사의 16년 건설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포에버(For EVER)”라는 자체 브랜드를 걸고 고급 빌라의 설계, 시공에서 분양까지 토탈 주택 건축에 힘을 쏟고 있다.



“포에버”는 “For Egoist, For Valuable person, For Elegance woman, For Rich family¨를 결합한 단어로 이 시대를 대표하는 성공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실히 반영할 수 있는 고창 최초의 고품격 빌라 브랜드이다.



(유)삼영종합건설의 작품 중 고창 군민이 알만한 건물로는 고창읍 남흥동의 “남흥맨션”이 대표적이다.



89년 ‘삼영연립’을 시작으로 ‘대흥, 화신, 남양주택’의 성공적 시공을 바탕으로 지난 95년 완공된 “남흥맨션”은 당시로는 상상을 초월한 넓은 주차공간 배치등으로 주택업계에서 조차도 의아해 했던 주택이다.



하지만 10여년이 지난 지금, 그 당시의 넓은 주차 공간 배치로 여느 주택 단지보다 넓고 쾌적한 주차장을 확보해 입주민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렇듯 10년 앞을 예견할 수 있는 설계 및 시공 능력은 지난 2002년 취임한 안연수 현 대표이사의 이력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 대표이사는 지난 89년 (유)삼영주택 설립 당시부터 창립 멤버로 건축 현장의 실무를 두루 섭렵하고, 건축기사 1급 자격취득, 주택 입지 선정에 있어서의 양택론 도입, 고창기능대 건축리모델링과 교수로의 이론적 바탕이 오늘의 (유)삼영종합건설의 앞선 설계, 시공 능력의 해답일 것이다. (문의:564-3420, 564-1950)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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