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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 하전 갯벌체험관광마을 본격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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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5월 13일(목) 18: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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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관광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심원 하전리 어촌체험관광마을이 지난 13일, 이강수 고창 군수등 각급 기관장과 주민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국비 2억5천, 도비 1억2천, 군비 1억2천, 자부담등 모두 5억원을 들여 조성한 어촌체험관광마을은 종합안내센터와 탈의실, 샤워장, 주차장, 강의실, 매점등 갯벌체험에 필요한 각종 부대시설을 갖춰 학생들의 현장체험은 물론 가족단위 관광객들로 큰 인기를 끌것으로 기대된다.
이강수 군수는 “주5일 근무제가 정착되고 나면 체험형 관광이 관광산업의 주류를 이루게 될 전망인 만큼 농어업을 소재로 한 체험형 관광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 주민 소득을 증대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이 개장식에 앞서 지난달부터 시험 운영한 바에 따르면 갯벌체험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이곳 갯벌체험장에는 주말평균 1백여명 이상의 가족관광객이 꾸준히 내방하고 주중에도 각급 학교의 현장체험단이 줄을 이어 본격 개장이후에는 많은 외지 관광객이 몰려들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곳 하전마을은 고창군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선운산 도립공원에서 차량으로 불과 5분거리에 위치해 있어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산과 바다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안고 있다.
이날 이강수 군수와 각급 기관장들은 직접 갯벌체험장으로 들어가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등 다채로운 행사에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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