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해리면 주민 원전수거물 관리시설 유치 청원
|
|
2004년 06월 10일(목) 17:45 [(주)고창신문] 
|
|
|
해리면 광승리 주민들이 지난 28일 산업자원부에 원전수거물 관리시설 유치 청원서를 제출했다.
해리면 광승리 일대 주민들로 구성된 해리면 발전협의회는 이날 주민 3천3백여명 가운데 1천3백여명의 서명을 받아 유치청원서를 제출했다. 참여율 총39%.
해리면 주민들이 유치 청원을 한 가운데 31일까지 마감된 원전센터 유치청원지역은 모두 8개 지역 11개 읍면으로 나타났다.
유치청원서를 제출한 지역은 전북-부안 위도, 고창 해리, 군산 소룡동·옥도면, 전남-영광군 흥농읍, 완도 생일면, 장흥군 용산면, 경북-울진군 기성면·근남면·북면, 인천-강화 서도면이다.
해리면 주민들이 원전센터 유치청원서를 제출했지만 관내에서는 아직까지 별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다.
단체장이 예비신청을 해야만 유치자격이 주어지기 때문. 하지만 이강수 군수와 고창군의회가 기존의 반대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유치여부는 부정적이라는 여론이다.
농민회를 비롯 상당수 주민들도 반대의사를 보이고 있어 유치신청의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보인다.
원전수거물관리센터는 유치희망 읍면동 지역의 주민 3분의 1이상의 동의를 받아 청원서를 내면 오는 9월 15일까지 해당 자치단체장의 예비신청, 11월 말까지 전체 주민 찬반 투표로 이뤄지는 본신청을 거쳐 연말에 최정 확정하게 된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