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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초, 중, 고 결손가정 결연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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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6월 10일(목) 18: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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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교원들과 학부모들이 소년소녀 가장 및 결손가정과 결연을 맺고 어려운 가정에 힘을 더해주고 있다. 하지만 결손가정 학생수에 비해 결연 맺은 학생수가 적어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많이 있다.
고창교육청 조사에 따르면 편부 학생수가 496명, 편모 학생수가 366명으로 총 862명이고, 소년,소녀가장수가 75명으로 집계됐다. 그 중 결연을 맺고 있는 학생수는 303명으로 결손가정에 비해 결연 맺은 학생수가 많이 부족했다.
학교에서는 담임교사나 학생부(생활지도담당)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결손가정 학생과 1:1로 결연을 맺어 학용품이나 금전적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생일이나 명절에도 정신적 후원자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학년 초에 학생들의 인적사항을 파악하여 결손가정에 대한 결연을 맺고 있는데, 보통 한번 결연을 맺으면 졸업할때까지 결연관계를 지속한다고 한다.
학교 교원들뿐만 아니라 사회기관이나 학부모들도 결연맺기에 참여하고 있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한 현실이다.
결손가정에 대한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후원방안을 모색하여
결손가정 학생들이 후원자를 의지하며 학업에 열중할수 있도록 결연제를 더욱 확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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