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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자원봉사회 소년소녀가장세대와 나들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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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6월 10일(목) 18: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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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없이 힘들고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고창군 여성자원봉사회가 하룻동안 엄마역할에 나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고창군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3일, 관내 소년소녀 가장 30명과 함께 광주 놀이공원에 나가 놀이기구도 타고 동물원도 관람하면서 단란하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봉사회는 이날 떡과 김밥등 엄마사랑이 담뿍 담긴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정성으로 마련한 모자와 셔츠를 선물하며 모자간 돈독한 정을 쌓았다.
회장 박정숙씨는 ¨하룻동안만이라도 양엄마가 되어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나니 애들에게 가장 필요한게 무엇인지를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며 ¨부모의 정에 굶주려 있는 이 아이들에게 보다 더 온전한 사랑을 나눠 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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