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 소망 호스피스 암환자 돕기 일일찻집
|
|
2004년 06월 10일(목) 18:01 [(주)고창신문] 
|
|
|

지난 28일 말기암 환자를 돕기 위한 일일찻집이 군청앞 보헤미안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소망호스피스(회장 김동식)에서 주최하고 고창군과 각교회, 고창병원, 고창제일병원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말기 암 환자들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을 일일찻집을 통해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 회장 김동식씨는 “도움을 준 모든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모금 전액을 말기 암 환자 및 그에 준하는 환자들을 돕는데 사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망 호스피스는 말기 암 또는 이에 준하는 말기 질환의 진단을 받고 개인적, 가정적,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고통받는 환우와 그 가족을 가정, 병원 등에서 전인적으로 돌보고 임종과 장례를 돕고 건강 상담과 호스피스 교육을 하는 단체이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