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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인물포커스

최종편집 : 2026-03-25 오후 04:22:50 |

이 사람_ 흥덕농협 이상겸 조합장..
지난 3월 11일 치른 조합장선거를 통해 흥덕농협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경영정상화’를 전면에 내세우고 당선된 이상겸 조합장과 함께하는 흥덕농협은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 기자는 이번호 <고창신문>을 통해 이상겸 조합장의 구상과 그간의 변화에 대해 들어보았다... 
특별인터뷰_ 소원강 신임 보건소장..
꼭 메르스 같은 전염성 질병이 특별히 유행하지 않더라도 보건소는 항상 긴장을 유지하는 곳이다. 보건소는 행정구역 전반의 위험요소들을 경계해야하기 때문이다. 지난 17일 고창군 보건소에 소원강 신임 보건소장이 부임했다. 신임 보건소장을 만나 그의 구상을 들어보았다... 
이 사람_ 대성농협 정남진 조합장..
대성농협이 2008년 말 성송농협과 합병하며 지금의 ‘대성농협’이 되기까지는, 결코 녹록한 과정은 아니었다. 지난 3월 당선된 정남진 조합장과 함께하는 대성농협은 무엇이 바뀌었고, 어떤 변화를 모색 중에 있을까?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정남진 조합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이 사람_ 소리꾼 이상영 사범..
고수면 예지리에 살고 있는 소리꾼 이상영(75) 사범은 고창의 판소리가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간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낸다. 소리에 대한 그의 열정은 아직도 마른 장작처럼 활활 타오르고 있는데, 우리 소리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인터뷰 – 고창농악보존회 임성준 신임 회장..  

다문화이야기_필리핀에서 온 차제니 영어선생님..  

여성단체협의회 김부선 회장이 그리는 ‘행복 고창’..  

인터뷰_ 태기준 고창경찰서장..  

인터뷰 – 임귀택 심원면 용기마을 이장..  

[인터뷰] 고창신협 제19대 손영찬 이사장..  

  포토

인터뷰 – 고창농악보존회 임성준 신임 회장..

다문화이야기_필리핀에서 온 차제니 영어선생님..

전북지방변호사회 황규표 회장 취임

도민의 행복지수 끌어올리는데 최선..
[ 02/06 16:48]

지속발전의 성장 동력을 찾고 부서와 협력강화

효율적 예산편성,공직자 청렴 정착,의회와 긴밀한 협조..
[ 02/06 14:45]

청장년층 향교활동과 유림회관 건립 정진

고창군 고창읍 교촌리에 위치 한 고창향교는 지금으로부터 505년전인 조선중종 7년(1512년)에 건립한 교육기관으로 우리 선조들의 정신과 문화가 서린 곳이다. 금년부터 임기 2년의 고창향교 김동훈 전교를 만나 덕담과 새로운 포부를 들었다...
[ 02/06 14:29]

신년인터뷰 - 고창군 박우정 군수

'관청민안' 자세로 군민이 행복한 고창 만들기 온 힘..
[ 01/17 13:51]

푸른눈의 천사 강칼라 수녀님

48년간 아름다운 선행으로 ‘국민훈장 모란장’ 영예..
[ 01/02 16:53]

고창 야구발전 견인하는 문희수 영선고 감독

광주 동강대에서 11년간 생활하다 지난해 9월부터 고창 영선고 야구부를 책임지고 있는 문희수(52) 감독은 지난 13일 고창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영선고야구부가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고창야구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 고창생활야구경기장에서 선수들을 지도에 여념이 없는 문감독을 만..
[ 12/21 16:42]

3S·3樂운동,지역밝게 만들터

지난 15일 박헌수(49) 고창서장이 부임하는 날 고창에는 첫 눈이 왔다. 인사말로 시 낭송를 하는 경찰서장 멋지지 않은가. 3S와 3樂운동에 대해 설명하는 서장은 부드럽고 부하직원들을 포근하게 감싸는 외유내강의 전형적인 선비의 모습이었다. 내가 길을 건널 때는 모든 차가 멈춰서기..
[ 12/21 16:21]

고창 심원면 만돌 지주식 김 양식장 김재영 대표

고창군 심원면 38개 어가가 154헥타르에서 생산하는 지주식 김은 1년에 3500척. 활성처리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염수를 이용해 이물질 없는 친환경 김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한 전통 지주식 방식으로 생산돼 맛과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갯벌로 인해 영양도..
[ 12/02 13:09]

고창 심원면 만돌 지주식 김 양식장 김재영 대표

고창군 심원면 38개 어가가 154헥타르에서 생산하는 지주식 김은 1년에 3500척. 활성처리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염수를 이용해 이물질 없는 친환경 김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한 전통 지주식 방식으로 생산돼 맛과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갯벌로 인해 영양도..
[ 12/02 13:07]

제 9대 송영래 고창문화원장 당선 인터뷰

120여년전 동학농민혁명의 전국적 전개를 알리는 무장기포가 일어난 곳 고창. 전봉준장군의 생가가 있고 군 지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보전지역으로 지정될 정도로 청정한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 미당 서정주 시문학관, 고창읍성, 판소리박물관과 동리국악당 등 문기가 가득 서린 곳이다. 군..
[ 12/02 12:36]

이 사람_ 공무원노동조합 총연맹 류영록 위원장

공직사회가 흔들리고 있다. 논란이 일었던 공무원연금법 개정이 시행됨에 이어, 지방공무원에 대한 ‘성과연봉제’가 공직사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이에 대한 공직사회의 공식적인 입장은 무엇일까? <고창신문>은 고창출신인 대한민국 공무원노동조합 총연맹 류영록 위원장을 만나 이에 대한 이..
[ 08/30 16:17]

이 사람_ 고석원 前 도의원

인프라구축은 편리한 생활을 위해 아주 중요하다. 일정 수준까지 성장한 도시는 새로운 동력원을 필요로하고, 한 단계 올라서기 위해서는 전기나 수도, 도로 등을 넓히는 것 외에도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것들이 들어선다. 오늘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이들이 누가 있을..
[ 07/19 16:51]

특별인터뷰_귀농인 정승호·정영옥 씨 부부

급격한 인구감소 속에서도 고창군 인구가 아직까지 유지되는 비결이 바로 ‘귀농귀촌인’이다. 도시를 떠나 농촌으로 온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4년차 귀농인 부부인 정승호·정영옥 씨 부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07/12 14:21]

이 사람_ 이상복 前 도의원

오늘날의 ‘청정 고창’을 만들기 위해 고창의 환경을 지킨 이들이 있다.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함이 아닌, 우리가 함께 살고 있는 생활터전을 지킨 이들이다. 만약 한빛원전 관련된 시설이 고창에 자리잡았다면 생물권보전지역 고창은 없었을 것이다.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제6대 도의..
[ 07/12 16:51]

이 사람_ 고창종합병원 조남열 이사장

관공서나 대학교, 터미널 등은 지역의 중요한 거점이 되기 마련이다. 지역 거점은 그 자체만으로도 중요성을 띄고, 주변에 새로운 시설이 자리잡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지역의 의료거점은?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고창의 대표 종합병원인 ‘고창병원’의 조남열 이사장을 만나 이..
[ 07/12 16:52]

이 사람_ 최강선 전 도의원

지방자치가 뿌리내린 오늘날이 있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해방과 전쟁, 정부수립, 군부정권을 거쳐 지금의 민주주의가 있다. 지방자치의 토대를 형성하던 당시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또, 어떤 구상을 가지고 대면한 안건을 해결해갔을까? 최강선 전 의원을 만나 그 이야기를 들어보았..
[ 06/23 13:34]

이 사람_ 허인환 전 기획실장

누구도 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일이 있다. 가령 쓰레기장이 필요하지만, 누구도 집 근처에 쓰레기장을 짓고 싶어 하지 않는다. 국가와 행정이 필요한 이유다. 고창군도 아산면 쓰레기매립장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홍역을 앓았다. 당시 이 일을 담당했던 행정가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허인환 전..
[ 05/20 15:46]

이 사람_ 한국 곤충산업협회 조태식 전북지부장

사람들 사이에서 ‘벌레’ 정도로만 여겨지던 곤충은 최근 들어 미래 식량으로 주목을 받으며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지역인 고창에서도 일부 농민들이 곤충사육과 관련된 기법을 공유하고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한국 곤충산업협회 조태식 전북지부장을 만나 이들..
[ 05/10 13:43]

이 사람_ 정창진 전 기획실장

시간은 상대적이기에 똑같이 주어지지만 동일한 무게를 지니지 않는다. 20대의 하루와 70대의 하루가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쓴 이들은 오늘날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 이번호 <고창신문>은 고창군 발전을 위해 매진했던 초대 기획실장 정창진 ..
[ 05/10 13:42]

"중앙로 개통, 일생일대의 모험"

지난 세월 지역을 위해 헌신한 이들은 어디에서 보람을 느꼈고, 어떤 아쉬움이 남았을까. <고창신문>은 이번호를 시작으로 새로운 인터뷰를 연재한다. 지난 세월 행정의 핵심역할을 맡았던 기획실장들을 만나 그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첫 번째는 고창군 제2대 기획실장 김덕진 서기관(80)..
[ 03/2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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