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농협이 2008년 말 성송농협과 합병하며 지금의 ‘대성농협’이 되기까지는, 결코 녹록한 과정은 아니었다. 지난 3월 당선된 정남진 조합장과 함께하는 대성농협은 무엇이 바뀌었고, 어떤 변화를 모색 중에 있을까?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정남진 조합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고창군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면이지만 ‘후덕한 인심’으로 명성이 높은 곳이다. 지난 행정실적평가에서 ‘체납세 없는 면 1등’으로 선정되는 등 행정과 면민의 공조가 잘 어우러지는 곳이기도 하다. 성송면의 현안사업은 무엇이며 앞으로의 발전계획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
06/29 16:46]
6·4지방선거를 치룬지 어느새 1년이 지났다. 군민들로서는 궁금할 수도 있겠다. 우리의 손으로 뽑은 이들은 무엇을 했고, 어떤 방향으로 나가고 있을까? 기자는 이번호 <고창신문>을 통해 이봉희 산업건설위원장을 만나 지난 1년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았다... [
06/29 16:09]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전국이 들썩이고 있다. 우리지역인 고창에서도 메르스 의심환자가 고창을 다녀가는 사건으로 군민들이 불안에 떨기도 했다. 고창은 아직까지 청정구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무엇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고창군보건소 김형희 보건소장.. [
06/22 13:32]
공음면은 영광군 법성면·홍농읍과 경계를 이룬 지역이다. 청보리밭으로 대표되는 '추억이 샘솟는 지역'이기도 하다. 또, 얼마 전 칠암리 고분발굴로 학계를 떠들썩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렇마녀 공음면 내부적으로는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사업이 진행되고 있을까? 김호진 공음면장의 이야기를 들.. [
06/22 13:32]
6·4지방선거를 치른지 어느새 1년이 지났다. 고창군의회는 초선의원 5명이 대거 당선되어 의회 구성에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지난해 당선된 초선의원들은 1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어떤 의정활동을 펼치고, 어떤 구상을 하고 있을까? <고창신문>은 고창군의회 운영위원장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이.. [
06/19 17:52]
국악 명인·명창 등용문인 제41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 부문에서 고창출신 정수인(35)씨가 장원(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씨는 1980년 고창에서 태어나 전주에서 초등학교를 다녔고, 전주예고를 거쳐, 서울대 국악과에 입학한 고창이 낳은 수재다…….. [
06/11 11:21]
고창군 고수면은 잠재된 발전가능성이 크다. 일반산업단지가 조성 중에 있는 지역이며, 문수사가 위치해 문화·관광의 측면에서도 가치가 높다. 고수면 내부적으로는 어떨까? 이번호 <고창신문>은 고수면 안승현 면장을 만나 그와 고수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05/04 11:19]
지난 28일 개교 100주년을 맞은 원불교는 국내외 700여 교당과 기관에서 대각개교절(大覺開敎節) 기념식을 일제히 봉행했다. 우리지역인 고창에서도 고창·대산·무장·해리에서 신도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성황리에 열렸다.이번호 <고창신문>은 원불교 고창교당의 양인경.. [
04/30 11:18]
지난 2월 조직개편을 통해 고창군 행정이 새롭게 체제를 갖췄다. 본청 조직의 변화 외에 눈에 띄는 점이라고 하면 각 읍·면장이 새로이 부임한 점을 들 수 있다. 읍·면사무소는 군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와 닿는 군 행정을 수행하는 곳이다.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성내면으로 부임한 이권수 .. [
03/11 10:27]
지난 13일 한국예총 고창지회(이하 고창예총) 사무실에서 개최된 지회장선거 결과 제9대 고창예총지회장으로 박종은 씨가 선출됐다. 박 지회장은 총 19표 중 14표를 득표하여 높은 지지율로 당선됐다. 예향의 고장이자 의향, 인물의 고장으로 일컬어져 온 고창에서 고창예총 지회장은 중요한 .. [
03/02 16:47]
‘다문화가족’은 시대의 화두다. 현재의 증가추세로 봤을 때 10년 뒤면 다문화가족은 자연스러운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번호 <고창신문>은 고창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강연화 센터장을 만나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01/27 15:41]
귀농귀촌 1번지로 각광받고 있는 고창은 많은 이들이 찾아와 둥지를 틀고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있다. 귀농귀촌한 이들의 생활이 마냥 순탄한 것만은 아니다. 낯선 곳에서 자신의 자리를 잡는다는 게 만만찮기 때문이다. 이번호 <고창신문>은 심원면 담암에서 성공적인 귀촌 1년 차를 보내고 있.. [
01/20 14:34]
엽서나 편지를 부치고 답장을 기다리며 마음을 졸이던 시절이 있었다.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달리며 편지를 전해주던 집배원은 그리움의 상징이었다. 세상은 달라졌지만 집배원은 여전하다.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우리지역의 우편배달부 한 명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
01/20 14:36]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천혜의 자연친화도시 고창. 우리지역인 고창에서 볼 수 있는 특산물 역시 자연환경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해풍고추, 황토에서 나온 수박·고구마·땅콩, 청정갯벌에 몸을 숨긴 바지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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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14:40]
전라북도에는 총 26개의 향교가 있다. 이 중 고창에는 고창, 흥덕, 무장까지 3개의 향교가 있다. 전북이 14개 시·군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상기한다면 이는 놀라운 숫자다. 대지면적상으로 고창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부안에는 하나의 향교가 있다. 고창이 ‘인물의 고장’이자 ‘정신문화.. [
12/08 17:57]
세계적으로 불황이 계속되고 있다. 소비가 위축되고 기업은 투자를 머뭇거린다. 이런 힘든 상황에서 고향인 고창발전을 위해 투자를 결심한 이가 있다. 태경그룹의 최섭 회장이다. 최섭 회장은 흥덕산업단지 일원에 85억원을 투자해 컨베이어 이송용 롤러 공장을 건립했으며, 아산면 용계리에도 3.. [
12/08 17:53]
향교란 조선시대 지방교육기관을 말한다. 쉽게 말해 공립학교다. 지방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었던 만큼 그 의미도 무척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지금에 와서는 5성(공자·맹자·증자·안자·자사)을 모시는 석전대제에 역점을 두고 있지만, 과거엔 지방의 인재를 육성하고 발굴하는 교육의 요람에 해당.. [
11/19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