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농협이 2008년 말 성송농협과 합병하며 지금의 ‘대성농협’이 되기까지는, 결코 녹록한 과정은 아니었다. 지난 3월 당선된 정남진 조합장과 함께하는 대성농협은 무엇이 바뀌었고, 어떤 변화를 모색 중에 있을까?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정남진 조합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11 전라북도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모니터 결과보고대회 및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임동규 도의원이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
사)전북장애인인권포럼은 지난 1년 동안 의정활동에 대한 모니터 결과에 따라 지난 10일 우수의원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거행했다.
.. [
11/22 14:06]
지난 2일 군수실에서 올해 10년째 군정을 펼치고 있는 이강수 군수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10년을 돌아보며 소감과 아쉬웠던 일, 남은 임기동안 꼭 이루고 싶은 것 등을 질문을 통해 알아보고 군민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있는 총선 출마여부에 대한 군수의 생각을 들어보았다... [
11/22 12:59]
제2대 연구소장으로 임명된 정종태 소장은 연세대학교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하고 생명공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85년부터 2011년 8월까지 보해양조 연구소장 및 생산본부장으로서 R&D 및 생산 업무를 주도하면서 산업화 업무를 총괄 지휘했다.
.. [
11/01 11:21]
제49회 체육인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체육단체 주요인사 및 수상자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체육상 시상 및 2011 체육발전 유공 훈포장 수여 행사가 거행되었다.
대한민국체육상은 매년 체육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를 발굴하여.. [
10/25 07:23]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통 그대로의 멋을 간직하고 있는 고창농악의 고깔소고춤이 서울무대에 올랐다. 제14회 서울세계무용축제가 열린 호암아트홀에서 유일한 전통문화예술공연으로 선보인 것.
650석의 관중이 가득찬 이날 행사에서 공연이 끝나고 뒷굿을 치는데 호암아트홀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 [
10/25 07:21]
공음면 석교리 남동마을에서 태어났으며 한국 체조 기대주 양학선(19·한체대)이 제43회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6일 일본 도쿄의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도마 결선에서 양선수는 1·2차 시기 평균 16.566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10/25 07:11]
고창경찰서 최종문 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조직 결속력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직원과 주민친화력을 통해 지역주민으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는 최 서장.
최 서장은 지난 7월 5일 취임하여 공감치안의 중심에서 일에 전념하고, 직원간 내부 소통과 화합을 이루어 이를 바탕으로 주.. [
10/25 07:05]
소외계층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20여년동안 매월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온 따뜻한 이웃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바로 고창우체국 강길구 집배원.고창우체국에 근무하는 강길구 집배원은 고객들을 위한 우편서비스는 물론 집배원 365봉사단을 이끌면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의 심부름.. [
10/11 13:09]
지난 26일 광주시 운암동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 제19회 임방울국악제에서 고창출신 정수인(31)씨가 방일영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최우수상(상금1000만원)을 받았다.
정씨는 이날 '심청가' 중 추월만정 대목을 부르며 우렁찬 목소리에 또렷한 가사 전달력으로 97.8점이라는.. [
10/04 12:27]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20여년을 함께 하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원불교 고창교당 정상훈 교무.
1992년 원불교 고창교당에 부임해 고창에서 어떠한 일을 할까 고민해왔다는 정교무는 “힘들고 어려운 곳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게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찍이.. [
10/04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