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농협이 2008년 말 성송농협과 합병하며 지금의 ‘대성농협’이 되기까지는, 결코 녹록한 과정은 아니었다. 지난 3월 당선된 정남진 조합장과 함께하는 대성농협은 무엇이 바뀌었고, 어떤 변화를 모색 중에 있을까?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정남진 조합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지난 17일 한웅재(52) 고창군 부군수가 취임했다. 전북 임실군 출신인 한 부군수는 지난 79년 보건직 공채를 통해 정읍시를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그 후 전주, 무주, 순창군을 거치면서 94년 5급 일반승진시험에 합격, 사무관 임용과 함께 99년 도청 환경보건국 환경정책과, 2.. [
02/20 00:00]
선운산농협(조합장 오양환)이 ‘2008년도 지역농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단위 업적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일궈냈다. 조합업적 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사업을 종합평가, 최우수농협을 뽑는 것으로 경제사업, 신용사업, 교육·문화·복지사업 등 모든 분야에서 괄목할.. [
02/10 00:00]
주민생활지원과 김영관 과장은 1973년 무장면을 시작으로 공직에 발을 디딘 이래 다른 동료들보다도 빨리 승진한 케이스다. 1996년도 1월에 과장보직을 받고 당시 그의 나이 46살 때인 97년도 4월에 사무관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공무원 생활 36년만인 2009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 [
02/10 00:00]
지난 19일 청와대는 기획재정부·통일부 등 2개 부처 장관과 장관급인 금융위원장·국무총리실장에 대한 소폭 개각을 단행했다. 도내 출신으로는 고창출신이 2명, 진동수 금융위원장 내정자 외에 진영곤씨가 여성부차관으로 내정되어 이명박 내각에 합류했다... [
01/30 16:22]
지난 19일 청와대는 기획재정부·통일부 등 2개 부처 장관과 장관급인 금융위원장·국무총리실장에 대한 소폭 개각을 단행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인사는 도내에서도 고창출신으로의 유일한 장관급인 진동수(60)금융위원장 내정자와 여성부 진영곤(52)차관이다. .. [
01/30 16:10]
지난 13일 한농연 고창군연합회 15대 회장에 신연수(53)씨가 당선됐다. 총 투표인 49명 중 33명의 득표를 얻어 당선된 신연수 당선자는 먼저 “선거운동기간이 길었던 만큼 갈등과 반목 또한 있었을 줄로 안다”며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상대 후보자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선거로.. [
01/15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