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농협이 2008년 말 성송농협과 합병하며 지금의 ‘대성농협’이 되기까지는, 결코 녹록한 과정은 아니었다. 지난 3월 당선된 정남진 조합장과 함께하는 대성농협은 무엇이 바뀌었고, 어떤 변화를 모색 중에 있을까? 이번호 <고창신문>에서는 정남진 조합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제2회 대한민국서각미술대전에 출전한 염영선씨(강호항공고 행정실 과장)가 현대서각부문에 서 입선했다. 지난 1회 대전에는 전통서각부문에 출전하여 특선을 수상했으며 작년 겨울 대한민국서각대전에도 작품을 출품하여 입선을 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는 실력을 뽐냈었다... [
04/24 13:38]
지난 4일 동리 신재효 선생 연구와 고창 판소리 연구의 토대를 다진 강한영 전 우석대 총장이 향년 97세, 노환으로 별세했다. 강 박사는 전주(전북 완주군 이동면 서신리(새터), 지금은 전주시 서신동으로 편입됨)에서 출생했지만, 고창보통학교와 고창고보를 졸업하여 제 2의 고향이나 다름.. [
04/14 14:15]
법만 스님은 ‘강학(講學)과 수선(修禪)의 도량’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선운사의 주지로 책임을 맡은 지 올해로 2주년이 되었다. 처음에는 무척 힘들었으나 그것 또한 부처님의 가르침이라 생각했고 선운사를 위한 일이라고 여겼기에 법만 스님은 견딜 수 있었다고 한다. 법만 스님은 지금.. [
04/03 10:26]
2일 고창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조병채)가 주최한 제1회 회원 총회 및 애향대상 증정식이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열렸다. 이날 김완주 전북도지사, 이강수군수, 김갑성 고창군의회 부의장 외 군의원, 전북애향운동본부 임병찬 총재, 조금숙 부총재, 고석원·임동규도의원, 박우정 재경고창군민회장, .. [
04/03 10:08]
지난 13일 치러진 해리농협선거에서 김재찬(65·사진) 현 고창 해리농협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총 2,857표 중 김재찬 후보는 982표를 얻어 당선됐다. 유행도(58)후보는 713표를 얻었고 김용식(66)후보는 713표를 얻는데 그쳤다. .. [
03/24 15:57]
지난 2월 28일 성남시 호남향우회관 대회의실에서 성남시호남향우회 제38대 의장으로 고수면 출신의 백재기씨가 취임했다. 백재기 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제적으로 어려움이 해를 거듭해가고 각박해져가는 세태 속에서 우리 모두가 한번쯤 자신을 돌아 다 보아야한다”며 “선배님은 후배를 아껴주.. [
03/13 09:32]
부안면은 본래 고부(古阜)에 딸린 면으로 고종 때 흥덕으로 이관되었다. 1914년 이서면의 등성(登城), 신안(新安), 죽도(竹島) 선운(仙雲) 등을 병합하여 그전 이름 그대로 부안면이라 하여 고창군에 편입시켰고 (10개리) 1935년 가시 벽사면(碧沙面)의 4개리를 편입시켜 오늘에 .. [
03/03 12:12]
2009년 3월 1일자로 오재영 학무과장이 제 18대 전라북도고창교육청 신임 교육장으로 임명되었다. 오재영 신임 교육장은 지난해 9월 1일 고창교육청 학무과장으로 발령받아 국가와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흥하는 인재를 육성하고자 불철주야 노력한 인물이다... [
03/03 11:55]
지난 2월 14일 서울 서대문구 신흥대반점에서 선후회정수종장학회(회장 전태준)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선후회는 고창군 아산면 출신 선·후배들의 만남이라는 의미를 지녔으며 32명의 선후배들이 한데 모여 지난 2007년도에 설립, 윤용호·이영주·장혜미·조아라·조연숙·조용우 등 6명의 장.. [
02/20 00:00]
지난 17일 한웅재(52) 고창군 부군수가 취임했다. 전북 임실군 출신인 한 부군수는 지난 79년 보건직 공채를 통해 정읍시를 시작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그 후 전주, 무주, 순창군을 거치면서 94년 5급 일반승진시험에 합격, 사무관 임용과 함께 99년 도청 환경보건국 환경정책과, 2.. [
02/20 00:00]
선운산농협(조합장 오양환)이 ‘2008년도 지역농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단위 업적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일궈냈다. 조합업적 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사업을 종합평가, 최우수농협을 뽑는 것으로 경제사업, 신용사업, 교육·문화·복지사업 등 모든 분야에서 괄목할.. [
02/10 00:00]
주민생활지원과 김영관 과장은 1973년 무장면을 시작으로 공직에 발을 디딘 이래 다른 동료들보다도 빨리 승진한 케이스다. 1996년도 1월에 과장보직을 받고 당시 그의 나이 46살 때인 97년도 4월에 사무관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공무원 생활 36년만인 2009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 [
02/1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