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08-03 | 10:38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오피니언

칼럼

탐방

특집

핫이슈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포토 > 고창광장 > 핫이슈

최종편집 : 2016-03-03 오후 02:59:06 |

출력 :

선거에 대한 여론조사 중 유의할 사항은?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의 '속시원하게 풀이하는 선거법'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 2016년 03월 03일]

"핵심지역을 책임지는 치안1번지"

고창의 가장 중심이 되는 지역은 누가 뭐래도 고창읍이다. 지역에서 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이 고창읍에서 이루어질뿐더러, 고창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는 곳이다. 이..
[ 2015년 10월 19일]

기업탐방_ 해리면 오성RPC

가을이다. 들녘이 오곡백과들로 풍성하다. 복분자 수매시즌 다음으로 고창 전체가 들썩이는 때가 바로 지금이다. 쌀 수매를 앞둔 농민들은 한 해 농사의 보상을 기대하고 ..
[ 2015년 09월 16일]

기업을 찾아서_ 선운산 관광호텔

관광객들에게 중요한 3요소를 꼽자면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숙소다. 고창의 볼거리라고 하면 고창읍성과 고인돌·판소리박물관, 선운산도립공원 등 일일이 꼽기 힘들 정..
[ 2015년 09월 04일]

저녁에도 가시지 않는 더위, 분수쇼로 달래자

연일 내리던 비가 그치고 중복을 맞아 절정에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 2014년 07월 31일]

6·4 지방선거 일문일답

▶ 예비후보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은 무엇이 있나요? 예비후보자는 어깨띠 또는 표지물을 착용할 수 있고, 선거운동용 명함을 배부할 수 있으며, 본인이 직접 전화를 걸..
[ 2014년 03월 19일]

야생화 이야기-복수초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꽃말은 "영원한 사랑" 하얀 눈밭 속에 피어난 복수초는 아무리 차가운 눈이 자신의 몸을 덮고 있어도 자신 안의 온기로 눈을 ..
[ 2013년 01월 22일]

야생화 이야기-개구리발톱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꽃말은 "위안" 산기슭에서 자라며 높이 20∼30cm이다. 꽃줄기의 윗부분이 갈라져 가지 끝에 흰색, 또는 약간..
[ 2013년 01월 11일]

야생화이야기-별꽃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중심자목 석죽과의 두해살이풀. 꽃말은 "추억"밭이나 길가에서 자라며 높이 20cm정도이다.별꽃의 꽃잎은 5장이나 깊게 갈라져 10장으로 보이며 암술머..
[ 2012년 12월 21일]

김판용 ‘꽃들에게 길을 묻다’ 발간

여행하면서 들꽃과 간이역 그리고 작은 학교 등 여리고 하찮은 것들에게 말을 걸거나 위로해가며 내 가슴으로 불러들인 것들을 책속에 담았다. 이책은 쓴 것이 아니라 쓰인..
[ 2012년 12월 11일]

야생화 이야기 -좀딱취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꽃말은 "세심한 사랑" 숲속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8∼30cm이다. 꽃은 세송이가 모여 한송이를 이루는 독특한 ..
[ 2012년 11월 01일]

야생화

쌍떡잎식물 아욱목 벽오동과의 한해살이풀.
[ 2012년 09월 21일]

야생화이야기-범부채

일어나게나. 난들 어쩌겠는가. 몹쓸놈의 버릇 세살 때 딱지치기 하던 그때 그 버릇이 지금까지 가네 그려. 열차가 지나가는 건널목 깜박이는 신호등을 보면서..
[ 2012년 07월 27일]

야생화이야기-참나리

나리 키나 크지 말던지 검붉게 피지나 말던지 이 세상 모든 꽃의 대장이나 되는 듯이 당당하게 피어있더니만 참말로 사람팔자 시간문제네그려.
[ 2012년 07월 19일]

야생화 이야기-질경이

부모를 잘 만나서 황새걸음으로 더벅더벅 걸어가며 살아가는 님들이 종종걸음으로 숨을 헐떡이며 뛰어가는 뱁새의 몸부림을 어찌 알리요. 제대로 된 한 시간짜리 전문교..
[ 2012년 07월 09일]

야생화 이야기-백합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순결한 꽃이다. 티끌 없이 하얗고 그 향기 또한 일품이지 않는가. 한 땀 한 땀 수를 놓아 완성하듯 내 삶의 조각들을 정성들여 ..
[ 2012년 06월 28일]

야생화- 닭의장풀

큰일났네 맞바람이 불어야 비가 온다는디 저 건너 칠산바다 서쪽에서 메밀쭉 바람만 불어오네 그려 끼 많은 어떤 여인네 홑치메만 입고 법성포 단오제에 그네라도 ..
[ 2012년 06월 19일]

야생화이야기

그래요 맞아요 그렇군요 참으로 행복한 세상이다.
[ 2012년 06월 08일]

야생화이야기-비비추

늙는다는 것 딱다구리에게 구멍을 뚫리는 나무의 처절함일까 그놈자식들 꼭 늙어감이 서러워서 살아보려고 바둥거리는 고목나무만 찾아 다니며 찍어댄다.
[ 2012년 05월 30일]

야생화 이야기-카네이션

어느 날이던가 바람불어 춥던 날 그 무겁던 짐 보따리를 머리에이고 행상을 가시는 어머님을 따라 나섰다.
[ 2012년 05월 18일]

   [1]  [2] [3]    

실시간 많이본 뉴스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조창환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조창환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