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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태양 고창신문

방장산 동녘에서 훤칠하게 떠오르는 태양 모양들녘과 금수강산에 한치의 외면 없이 전국에 비추인 다 ..
[ 2012년 04월 25일]

100선 길 봄이오면

모양성 100선 길 봄이 오면 겨울잠 ..
[ 2012년 03월 20일]

친구여, 친~구여!!

어느 중학교 기말고사 한자시험에 다음과 같은 단답형 문제가 출제되었다. ‘우정이 매우 돈독하며 매우 친한 사이를 4자성어로 뭐라고 하는가?’ ..
[ 2012년 03월 09일]

<이달의 시>-모양성의 황룡이야기

문화유산의 보고 고창에 황룡이 산다... 네 용 한 마리 큰..
[ 2012년 02월 20일]

임진년을 맞으며

2012년 임진년이 다가왔다. 요새 몇일은 참 춥다 한해가 끝나갈 때면 한번씩 혹한이 다녀간다 세수한 후 문고리 잡으면 쩍쩍 얼어붙게 하..
[ 2012년 01월 17일]

보행자를 교통사고로부터 예방하자

최근 우리경찰에서는 보행자 및 교통약자인 노약자, 어린이들을 상대로 사고예방 교육과 홍보 등으로 인해 사고율이 감소하고 있지만 보행자 경각심 ..
[ 2012년 01월 17일]

갑진이가 임진이에게(남열기행)

엄이도종의 막이 끝나고 파사현정의 막으로 전환되는 시간에 생애 처음으로 수평선위로 솟아오르는 해를 맞이하는 경험을 하고자 아내와 함께 남해안의..
[ 2012년 01월 17일]

2012년 용의 해를 맞으며...

12년 만에 용의 해가 돌아왔다. 특히 올해는 황금돼지, 백호에 이어 60년만에 맞는 흑룡의 해다. 흑룡의 기운을 받아 내년에는 출산률이 높아..
[ 2012년 01월 17일]

용의 해! 나에게 집중하는 한해를 만들자

작년 한 해 친구들과 나는 불안감과 막막함에 만나서 신나게 수다를 떨다가도 한숨을 곧잘 내쉬었다. 그리고 누군가 앞날에 대한 걱정을 한마디라도..
[ 2012년 01월 17일]

“꿈을 향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용의 기운을 받고 태어난 조민기라고합니다. 저는 2012년도 흑룡의 해에 13살 초등학교 6학년이 됩니다. 용은 용기와 비상, ..
[ 2012년 01월 17일]

독자기고-노년에 일하는 즐거움을 찾자

‘일하기엔 너무 늙었고 죽기에는 젊은 존재’ 일하지 않고, 저축과 연금에 기대여 사는 노년생활은 과거에는 꿈이자 이상 이였습니다. ..
[ 2012년 01월 10일]

방장산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방장산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 2011년 12월 21일]

첫눈

첫눈..
[ 2011년 12월 21일]

<고창소방서 불조심 화재예방 사생대회 글짓기부문 대상>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이다. 그래서 불조심 예방을 위해 많은 행사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화재가 일어나고 있다. 뉴스에서 많은 화재 사건..
[ 2011년 12월 13일]

대성중 강헌희 교장선생님이 펴내신

인생의 긴 여정을 숭고함을 간직하고 오로지 교직에 몸 담으며 그동안 교장선생님의 반생에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담아 곱게 곱게 간직한 그리..
[ 2011년 12월 01일]

만추

들녘에 어둠이 스러져 간다 떨어지는 낙엽소리 소슬 바람에 고개 숙이고..
[ 2011년 11월 22일]

감상문 - 하루 같은 보은의 10년

2000년 4월초에 교감님, 교무님으로부터 아무능력도 경험도 없는 저에게 한권속 효도의집 식당의 책임을 주심에 스승님 말씀 거역할 수 없을뿐더..
[ 2009년 12월 15일]

독자 기고문 - 대통령님! 농민을 부탁드립니다.

대통령님! 풍년은 들었지만 흉년가를 부르고 있는 농민들은 누구를 믿고 의지하고 살아야합니까? ..
[ 2009년 11월 03일]

수 필 - 친정아부지를 보내드리며

우리 아부지는 키가 너울너울 크시고 풍채가 돋보이시는 미남이셨다. 옷 테도 잘 나셨고, 칠십이 넘어서 쓰시던 검정 모자에 지팡이가 꽤나 어울리..
[ 2009년 11월 03일]

高敞邑城(牟陽城)의 자랑

李朝初葉築造城 1453년 단종때 (이조초엽축조성) 건축된 모양성(牟陽城)..
[ 2009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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