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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고창광장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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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2-09-20 오후 12: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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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글짓기(편지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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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해리초등학교 6학년 이현희야. 너의 동영상을 보았어. 우리반은 너의 몽골 이름을 보고 신기해 했었는데 계속 보다보니 네가 몽골에서..
[
2012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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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 복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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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을 넘어오는 칠산바다 갯바람에
짭짤한 갯바람에 석달 열흘을 절이고
소요산 소쩍새 소리에 석달을 밤새 뒤척이며
선운산 복분자는 짭짤..
[
2012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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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시-칡넝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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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목끼리
어우렁더우렁 얽혀 살며
거친 잎에 햇볕 한 점 보기 어렵고
넝쿨에 시달려 말라가는 나무가 처량하다..
[
201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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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든 생명은 물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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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농사는 농부가 아닌 하느님이 주관하시는 모양이었다. 온갖 밭작물을 선택하여 파종하거나 모종하는 것은 농사짓는 사람 마음대로이지만 정작 그..
[
201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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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연 축제 -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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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 아침을 지저귀는 동박새
참선의 문을 여는 어여쁜 동백꽃
백제 때 고려 때 잠근 장수 강 참나무
오늘 꺼내어 동백 연에 향불을 피운..
[
201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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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본 미래 산업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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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제가 성장하면서 지식과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들이 서비스 산업의 중심이 되고 있다. 서비스업의 범위는 매우 넓으며, 단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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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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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으로의 참된 역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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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을 살기 좋은 고장, 꿈과 희망이 있는 고창이 될 수 있도록 군민의 역량을 모으는 데 큰 역할을 해주던 고창신문이 창간 스물세 번째..
[
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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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신뢰받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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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에서 언론매체가 전혀 없어 고창군민들은 지역사회의 동향을 전혀 알지 못하고 답답하고 안타까워했습니다. 때마침 시의 적절하게 고창신문이 창..
[
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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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을 알리는 견인차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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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창신문 창간23주년을 애향군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밤잠을 설쳐가며 정론직필의 언론인의 사명을 다 하고자 꾸준히 노..
[
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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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입장에서 바른목소리를 내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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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사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이후 23년간 고창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사회의 바람직한 활동상에 대한 홍보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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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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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의 역사는 우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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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꽃 향기가 진동하니 시샘에 겨워 개나리꽃, 벚꽃 등 많은 꽃망울이 고개를 내밀며 무르익는 봄기운을
발산하는 아름다운 계절에
군민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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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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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준 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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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이번 19대 총선에서 저를 다시 국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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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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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젊음과 함께 한 고창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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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창신문사와 연을 맺었던 나이가 23살 때였는데 올해 고창신문이 창간한지 23주년이 되었단다. 그 얘기를 듣고 나니 지난날이 문득 회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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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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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의 생명력은 주민의 애정어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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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만나는 건 한 세상을 만나는 것과 마찬가지다. 비록 작은 한 사람이지만 그가 속한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거대한 ‘사건’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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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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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편지 같은 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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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을 볼 때면 담쟁이 넝쿨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폭풍우 속에서도 거센바람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하늘을 향해 뻗어나가 기어이 벽을 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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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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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화합에 앞장서는 지역신문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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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열두 달 중 4월과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 이름 하는데, 난 신록의 5월보다 갖가지 꽃들이 온 누리에 피고 지는 4월, 계절을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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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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