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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글짓기(편지글) 대상

안녕, 나는 해리초등학교 6학년 이현희야. 너의 동영상을 보았어. 우리반은 너의 몽골 이름을 보고 신기해 했었는데 계속 보다보니 네가 몽골에서..
[ 2012년 07월 27일]

선운산 복분자

선운산을 넘어오는 칠산바다 갯바람에 짭짤한 갯바람에 석달 열흘을 절이고 소요산 소쩍새 소리에 석달을 밤새 뒤척이며 선운산 복분자는 짭짤..
[ 2012년 07월 09일]

독자의 시-칡넝쿨

잡목끼리 어우렁더우렁 얽혀 살며 거친 잎에 햇볕 한 점 보기 어렵고 넝쿨에 시달려 말라가는 나무가 처량하다..
[ 2012년 06월 28일]

지금 모든 생명은 물을 원하고 있다.

과연 농사는 농부가 아닌 하느님이 주관하시는 모양이었다. 온갖 밭작물을 선택하여 파종하거나 모종하는 것은 농사짓는 사람 마음대로이지만 정작 그..
[ 2012년 06월 28일]

동백연 축제 -서 시

서해의 아침을 지저귀는 동박새 참선의 문을 여는 어여쁜 동백꽃 백제 때 고려 때 잠근 장수 강 참나무 오늘 꺼내어 동백 연에 향불을 피운..
[ 2012년 06월 19일]

통계로 본 미래 산업의 전망

우리나라 경제가 성장하면서 지식과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들이 서비스 산업의 중심이 되고 있다. 서비스업의 범위는 매우 넓으며, 단순 노..
[ 2012년 05월 18일]

지역신문으로의 참된 역할을 기대하며

우리 지역을 살기 좋은 고장, 꿈과 희망이 있는 고창이 될 수 있도록 군민의 역량을 모으는 데 큰 역할을 해주던 고창신문이 창간 스물세 번째..
[ 2012년 04월 26일]

지역이 나아갈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따뜻한 지킴이

고창 지역의 지킴이로 지역민의 친근한 벗으로 활동해온 ‘고창신문사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새로운 모습으로 군민들의 사..
[ 2012년 04월 26일]

군민의 신뢰받는 신문

고창에서 언론매체가 전혀 없어 고창군민들은 지역사회의 동향을 전혀 알지 못하고 답답하고 안타까워했습니다. 때마침 시의 적절하게 고창신문이 창..
[ 2012년 04월 26일]

고창을 알리는 견인차 역할 기대

먼저 고창신문 창간23주년을 애향군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밤잠을 설쳐가며 정론직필의 언론인의 사명을 다 하고자 꾸준히 노..
[ 2012년 04월 26일]

지역이 나아갈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따뜻한 지킴이

그동안 지역민의 삶을 대변했던 고창신문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끊임없이 노력해왔으며, 지역 언론의 한계성을 지혜롭게 극복하며 고창을 대표하는 ..
[ 2012년 04월 26일]

지역민의 입장에서 바른목소리를 내어주기를

고창신문사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이후 23년간 고창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사회의 바람직한 활동상에 대한 홍보와 잘..
[ 2012년 04월 26일]

고창신문의 역사는 우리의 모습

매화꽃 향기가 진동하니 시샘에 겨워 개나리꽃, 벚꽃 등 많은 꽃망울이 고개를 내밀며 무르익는 봄기운을 발산하는 아름다운 계절에 군민의 여..
[ 2012년 04월 26일]

“고창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지역 언론의 새 지평”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창신문사 조창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명예기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 2012년 04월 26일]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준 고창신문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이번 19대 총선에서 저를 다시 국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
[ 2012년 04월 26일]

동백과 같은 고창의 꽃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연은 항상 위대합니다. 모든 생명이 때에 맞춰 자신들의 살림살이를 챙기게 하고, ..
[ 2012년 04월 26일]

내 젊음과 함께 한 고창신문사

내가 고창신문사와 연을 맺었던 나이가 23살 때였는데 올해 고창신문이 창간한지 23주년이 되었단다. 그 얘기를 듣고 나니 지난날이 문득 회상되..
[ 2012년 04월 26일]

"지역신문의 생명력은 주민의 애정어린 관심"

한 사람을 만나는 건 한 세상을 만나는 것과 마찬가지다. 비록 작은 한 사람이지만 그가 속한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거대한 ‘사건’이기 때문..
[ 2012년 04월 26일]

고마운 편지 같은 고창신문

고창신문을 볼 때면 담쟁이 넝쿨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폭풍우 속에서도 거센바람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하늘을 향해 뻗어나가 기어이 벽을 딛고..
[ 2012년 04월 26일]

군민화합에 앞장서는 지역신문에 감사

일 년 열두 달 중 4월과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 이름 하는데, 난 신록의 5월보다 갖가지 꽃들이 온 누리에 피고 지는 4월, 계절을 피고..
[ 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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