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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나아갈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따뜻한 지킴이

고창 지역의 지킴이로 지역민의 친근한 벗으로 활동해온 ‘고창신문사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새로운 모습으로 군민들의 사..
[ 2012년 04월 26일]

군민의 신뢰받는 신문

고창에서 언론매체가 전혀 없어 고창군민들은 지역사회의 동향을 전혀 알지 못하고 답답하고 안타까워했습니다. 때마침 시의 적절하게 고창신문이 창..
[ 2012년 04월 26일]

고창을 알리는 견인차 역할 기대

먼저 고창신문 창간23주년을 애향군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밤잠을 설쳐가며 정론직필의 언론인의 사명을 다 하고자 꾸준히 노..
[ 2012년 04월 26일]

지역이 나아갈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따뜻한 지킴이

그동안 지역민의 삶을 대변했던 고창신문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끊임없이 노력해왔으며, 지역 언론의 한계성을 지혜롭게 극복하며 고창을 대표하는 ..
[ 2012년 04월 26일]

지역민의 입장에서 바른목소리를 내어주기를

고창신문사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이후 23년간 고창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사회의 바람직한 활동상에 대한 홍보와 잘..
[ 2012년 04월 26일]

고창신문의 역사는 우리의 모습

매화꽃 향기가 진동하니 시샘에 겨워 개나리꽃, 벚꽃 등 많은 꽃망울이 고개를 내밀며 무르익는 봄기운을 발산하는 아름다운 계절에 군민의 여..
[ 2012년 04월 26일]

“고창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지역 언론의 새 지평”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창신문사 조창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명예기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 2012년 04월 26일]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준 고창신문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이번 19대 총선에서 저를 다시 국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
[ 2012년 04월 26일]

동백과 같은 고창의 꽃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고창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연은 항상 위대합니다. 모든 생명이 때에 맞춰 자신들의 살림살이를 챙기게 하고, ..
[ 2012년 04월 26일]

내 젊음과 함께 한 고창신문사

내가 고창신문사와 연을 맺었던 나이가 23살 때였는데 올해 고창신문이 창간한지 23주년이 되었단다. 그 얘기를 듣고 나니 지난날이 문득 회상되..
[ 2012년 04월 26일]

"지역신문의 생명력은 주민의 애정어린 관심"

한 사람을 만나는 건 한 세상을 만나는 것과 마찬가지다. 비록 작은 한 사람이지만 그가 속한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거대한 ‘사건’이기 때문..
[ 2012년 04월 26일]

고마운 편지 같은 고창신문

고창신문을 볼 때면 담쟁이 넝쿨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폭풍우 속에서도 거센바람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하늘을 향해 뻗어나가 기어이 벽을 딛고..
[ 2012년 04월 26일]

군민화합에 앞장서는 지역신문에 감사

일 년 열두 달 중 4월과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 이름 하는데, 난 신록의 5월보다 갖가지 꽃들이 온 누리에 피고 지는 4월, 계절을 피고..
[ 2012년 04월 26일]

떠오르는 태양 고창신문

방장산 동녘에서 훤칠하게 떠오르는 태양 모양들녘과 금수강산에 한치의 외면 없이 전국에 비추인 다 ..
[ 2012년 04월 25일]

4.11 총선 후보 TV 토론회

고창.부안 선거구 후보 토론회가 지난 2일 전주MBC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현역 민주통합당 기호 2번 김춘진 ..
[ 2012년 04월 06일]

수필-봄이 활개를 펴니 겨울이 숨을 죽인다

겨울 동안의 두툼한 이부자리를 죽음처럼 무겁게 둘러쓰고 있었던 대지는 이제 막, 꽉 막혀 있었던 한숨을 길게 토해내고 있다. 아직도 찬바람은 ..
[ 2012년 03월 29일]

그랜드 캐니언. 3

자연의 등을 타고 몇 만 년 그 협곡사이로 격렬하게 흘러가는 콜로라도 강줄기 계곡 1.500m로 올라가는 암벽과 지면 1.500m로 비..
[ 2012년 03월 29일]

야생화이야기- 돌단풍

흥정은 부치고 쌈은 말리라 했던가. 우리 동네엔 두들겨 패는 서방님보다 더 얄미운 시어미가 있더란다. 앞발질도 제대로 못허는 놈이 그것도..
[ 2012년 03월 29일]

교통법규 준수 심야시간도 예외가 될 순 없다.

운전자라면 심야시간 운전 중 법규 위반 차량에 의한 사고위험 경험을 한번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심야시간 운전은 낮처럼 차량과 보행자가 많지..
[ 2012년 03월 20일]

100선 길 봄이오면

모양성 100선 길 봄이 오면 겨울잠 ..
[ 201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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