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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방염시료채취는 이렇게 하세요.

소방관계법령에서는 안마시술소 및 체력단련장, 방송국 및 촬영소, 문화집회시설, 종교시설, 운동시설, 종합병원, 노유자시설, 숙박이 가능한 수련..
[ 2012년 09월 05일]

* 독자의 시- 한강

바람이 침묵하는 어느 날 밤, 어디선가 흘러오는 은은한 향기에 나는 한강 앞에 멈춰 선다. 세상 이치에 맞는..
[ 2012년 09월 05일]

야생화이야기-범부채

일어나게나. 난들 어쩌겠는가. 몹쓸놈의 버릇 세살 때 딱지치기 하던 그때 그 버릇이 지금까지 가네 그려. 열차가 지나가는 건..
[ 2012년 07월 27일]

특별기고-노력하는 자에게 보람 있는 삶이 있다.

매일 아침 등교하여 독서실에서 10분씩 책을 읽고 가는 한 학생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곤 합니다. 모두가 저 학생처럼 하고자 하는 일에 1..
[ 2012년 07월 27일]

참게 구멍, 참새 구멍

참게 잡이 논두렁 따라 참게 구멍 잘 찾던 초등학교 때 친구야 제 구멍 찾아 잘 사는가...
[ 2012년 07월 27일]

다문화 글짓기(편지글) 대상

안녕, 나는 해리초등학교 6학년 이현희야. 너의 동영상을 보았어. 우리반은 너의 몽골 이름을 보고 신기해 했었는데 계속 보다보니 네가 몽골에서..
[ 2012년 07월 27일]

인간에게 땅은 도대체 얼마나 더 필요할까

남모르는 시골길을 걷다보면 이곳저곳에 버려져 있는 황량한 땅들이 많아 보인다. 잡초들이 아무런 간섭이나 방해를 받지 않고 번성해 나가기에는, ..
[ 2012년 07월 19일]

야생화이야기-참나리

나리 키나 크지 말던지 검붉게 피지나 말던지 이 세상 모든 꽃의 대장이나 되는 듯이 당당하게 피어있더니만 참말로 사람팔자 시간문제네그려...
[ 2012년 07월 19일]

선운산 복분자

선운산을 넘어오는 칠산바다 갯바람에 짭짤한 갯바람에 석달 열흘을 절이고 소요산 소쩍새 소리에 석달을 밤새 뒤척이며 선운산 복분자는 짭짤..
[ 2012년 07월 09일]

야생화 이야기-질경이

부모를 잘 만나서 황새걸음으로 더벅더벅 걸어가며 살아가는 님들이 종종걸음으로 숨을 헐떡이며 뛰어가는 뱁새의 몸부림을 어찌 알리요. 제대로..
[ 2012년 07월 09일]

독자의 시-칡넝쿨

잡목끼리 어우렁더우렁 얽혀 살며 거친 잎에 햇볕 한 점 보기 어렵고 넝쿨에 시달려 말라가는 나무가 처량하다..
[ 2012년 06월 28일]

지금 모든 생명은 물을 원하고 있다.

과연 농사는 농부가 아닌 하느님이 주관하시는 모양이었다. 온갖 밭작물을 선택하여 파종하거나 모종하는 것은 농사짓는 사람 마음대로이지만 정작 그..
[ 2012년 06월 28일]

야생화 이야기-백합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순결한 꽃이다. 티끌 없이 하얗고 그 향기 또한 일품이지 않는가. 한 땀 한 땀 수를 놓아 완성하..
[ 2012년 06월 28일]

탐방 - 삼양염업사 해리지점 (지점장 성영제)

심원면 소재지를 지나 동호해수욕장으로 갈라지는 삼거리에 위치한 삼양염업사 해리지점(지점장 성영제). 시간이 멈춰버린 듯 삼양사 사무소와 창..
[ 2012년 06월 28일]

특집- 민선5기 고창군정 2주년 이강수 군수에게 듣는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2002년 민선 2기부터 5기까지 3회 연속 군정을 이끌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금자탑을 세우..
[ 2012년 06월 28일]

스테비아 수박 작목반 이봉희 회장

높은 당도로 달콤하고 아삭한 맛을 자랑하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성내면 스테비아 수박이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고창수박의 명성..
[ 2012년 06월 19일]

동백연 축제 -서 시

서해의 아침을 지저귀는 동박새 참선의 문을 여는 어여쁜 동백꽃 백제 때 고려 때 잠근 장수 강 참나무 오늘 꺼내어 동백 연에 향불을 피운..
[ 2012년 06월 19일]

야생화- 닭의장풀

큰일났네 맞바람이 불어야 비가 온다는디 저 건너 칠산바다 서쪽에서 메밀쭉 바람만 불어오네 그려 끼 많은 어떤 여인네 홑치메만 입고 ..
[ 2012년 06월 19일]

야생화이야기

그래요 맞아요 그렇군요 참으로 행복한 세상이다...
[ 2012년 06월 08일]

분실물 찾기

잊어버린다. 어제도 잊어버린 그냥 그런 것 오늘도 잊어버린다..
[ 201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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